한국 드라마, 미국 드라마, 중국 드라마 BEST 추천

안녕하세요. 드라마를 리뷰하는 블로거 드라마리뷰스입니다. 오늘은 저의 첫 게시물인데요. 그래서 저의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평소 드라마를 즐겨 보는 편입니다. 예전에는 한국 드라마와 미국 드라마를 즐겨 봤었는데요. 요즘은 중국 드라마도 즐겨 봅니다. 그래서 저의 최애 나라별 최애 드라마를 하나씩 꼽아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작성해 봅니다. 한국 드라마 정말 많은 드라마를 보고 좋아하는 드라마는 많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드라마를 뽑자면 응답하라 1997입니다. 응답하라 1997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1편이자, TVN이라는 채널을 제 머릿속에 각인시킨 드라마인데요. 출연자들을 모두 스타덤에 올린 드라마라고 생각됩니다. 정은지, 서인국, 신소율, 은지원, 이호원, 이시언 등 다양한 스타들이 나온 드라마로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됩니다. HOT와 젝스키스로 대변된 90년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데. 사실 저는 그 시대 사람은 아니지만 아이돌 덕질을 많이 하던 사람이라 성시원의 에피소드들 중 공감되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제 주변에 윤윤제 같은 소꿉친구는 없지만 그래도 성시원이 덕질로 동국대에 입학하는 점 등 원하는 작가가 되었다는 점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드라마였습니다. 그리고 성시원의 남편 찾기도 드라마의 흐름을 이끄는 데 중요했고요. 응답하라는 현재 1997, 1994, 1988로 총 3편인데 각 다른 등장인물이 나온답니다.  미국 드라마 미국 드라마는 주로 수사물, FBI, NYPD 등의 내용을 즐겨 봤는데요. 처음 미드를 시작한 건 바로 수시 수리논술 시험을 보는데 예시로 넘버스라는 미드가 나와서 이게 과연 어떤 드라마일까? 궁금해서 봤어요. 근데 수사물에 꽂혀버린거죠. 원래 한드로 유령 등을 좋아하긴 했지만 넘버스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최애 미국 드라마를 뽑자면 화이트칼라 라는 작품을 뽑고 싶습니다. 예전부터 계속 다시 보고 싶었는데 볼 수 없었던 드라마 OTT에 없더라고요... ...

화이트 칼라 시즌1 범죄 수사물 FBI 디즈니플러스 미국 드라마 추천

안녕하세요. 드라마를 리뷰하는 블로거 드라마리뷰스입니다. 오늘은 제가 찾고 찾던 미국 드라마가 디즈니 플러스에 있더라고요. 어렸을 때 봤던 미드인데 저의 최애 수사물 미국 드라마거든요. 여러분 꼭 보세요. 잘생긴 꽃미남 사기꾼과 FBI의 조합? 이건 못 참지. 이러면서 보게 될 겁니다. 화이트 칼라 다시 정주행, 재탕하고 남겨보는 리뷰입니다. 시즌 1만 담아봤어요. 

1. 화이트 칼라 시즌1 소개

화이트 칼라 시즌1 몇부작 : 14부작
지금 디즈니플러스에서 볼 수 있는 범죄 수사물 드라마입니다. 미국 USA Network에서 방영했어요. 시즌 1은 2009년에 방영 시작해서 2010년까지 방영했습니다. 오래된 드라마라는 점! 화이트 칼라는 시즌 6까지 있는데 2014년이 마지막 방영입니다. 미국 드라마 중 저는 수사물 FBI, 경찰 관련 드라마를 주로 보거든요. 그런데 이 드라마의 경우 특별한 점이 있는데요. 꽃미남 사기꾼으로 똑똑하고 능력이 최고인 능력자로 나오는 닐 카프리(맷 보머 님), 그리고 그런 닐 카프리를 잡은 끈질긴 FBI 피터 버크(팀 디케이 님)의 수사물이랍니다. 사기꾼과 그 사기꾼을 잡은 FBI의 조합이라니! 그리고 사실 드라마에서 꽃미남이라고 나오는 설정 중 진짜 꽃미남이 아닌 경우도 있잖아요. 하지만 이 드라마는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정말 잘생긴 사람을 고르는 기준이 까다로운 편인데요. 보자마자 반한 배우랍니다. 맷 보머와 결혼하겠다고 미국까지 찾아가야지 라는 상상을 한 파워 N. 하지만 그는 이미 결혼을 했다죠. 그 당시에 충격 받았지만 드라마가 재미있어서 드라마를 계속 봤던 기억이 있네요.

2. 화이트 칼라 시즌1 등장인물 캐릭터 설정

닐 카프리는 주로 예술품에 대한 조예가 깊은 편이고, 위조를 잘 합니다. 지능형 범죄라고 표현을 하더라고요. 젠틀하고 말 재주가 좋은 편입니다. 결국 피터 버크에게 잡혀 4년형을 받음.
피터 버크는 유명 FBI 요원이며 닐 카프리를 잡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었음. FBI 화이트 칼라 범죄 수사팀 팀장. 대쪽같은 스타일이라 정직을 당하기도 하고 나름 고충이 많은 캐릭터. 닐 카프리를 처음에는 의심하지만 믿어야 할 때는 확실히 믿어주는 타입으로 정이 있는 타입. 팀장까지 갈 정도의 베테랑이라 촉도 좋고 수사 능력도 좋다.  

3. 화이트 칼라 시즌1 간단 줄거리 소개

위에 간단하게 설명하긴 했지만 시즌1의 주된 내용으로 줄거리를 다시 설명해 보겠습니다. 4년형을 받았던 닐 카프리. 감옥에 잘 썩어있던 중 여자친구인 케이트의 이별 통보로 충격을 받고 탈옥을 한다. 하지만 케이트가 떠난 게 진짜 맞았고, 닐 카프리는 자신을 잡은 FBI 피터 버크에게 FBI 자문..? 가석방을 제안하는데. 닐 카프리는 시즌 1의 1화인 위조 지폐 범죄를 해결하며 FBI 자문 역으로 가석방하게 된다. 본격적으로 FBI와의 수사가 시작되는데..! 시즌 1의 큰 틀은 닐 카프리의 여자친구인 케이트를 찾기 위한 내용이다. 원래 미국 드라마가 그렇듯 시즌 하나에 큰 틀이 있고 세부적으로 에피소드 당 하나의 범죄를 해결하는 느낌. 이 드라마도 그렇다. 

4. 화이트 칼라의 포인트

화이트 칼라는 다른 범죄 수사물 드라마와 가장 다른 점이 있는데. 예술품, 미술품, 사기 위주로 진행되다 보니 많은 바디(시체)가 등장하지는 않는다. 다른 드라마들에 비해 덜 잔인하고 고품격이다? 라는 느낌이 드는 드라마입니다. 그리고 범죄자인 닐과 대쪽같은 FBI 피터의 브로맨스..?라고 해야할까? 둘의 케미를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시즌 1 마지막에 닐과 피터의 대화와 시즌 1 초반의 닐과 피터의 대화를 비교해 보면 더 재미있어요. 

끝으로,

제가 본 드라마 베스트 작품으로 소개한 만큼 이 드라마 리뷰는 별점을 따로 정하지는 않겠습니다. 왜냐면 그냥 별점 만점이거든요. 이 드라마가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디즈니 플러스 구독을 계속 할 예정입니다. OTT 중 디즈니 플러스 구독을 끝까지 안하고 있었는데. 화이트 칼라가 있어서 쭉 이어갈 예정입니다. 참고로 저는 웨이브, 넷플릭스, 티빙, 아이치이, 디즈니 플러스 순으로 구독했어요. (아직 이렇게 다 들고 있는 OTT 중독자)